공지2009.06.02 16:27

6월의 멋진 하루는
[영화 '숏버스' 보고 즐기기~!] 입니다. ^-^

영화 <숏버스> (Shortbus, 2006)
- 감독 : 존 카메론 미첼 (헤드윅)

“이 영화가.. 진정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캐릭터들의 진실되고 진지한 감정의 탐구라고 이해했으면 합니다.” _ 2009, 감독의 편지 중

Synopsis
제이미(PJ 드보이)와 사귄 지 2년이 넘은 제임스(폴 도슨)는 혼자 자위를 할 정도로 현재 관계에 권태를 느낀다. 둘의 생활을 역시 2년 넘게 훔쳐봐온 건너편 집 남자(피터 스티클)는 집 밖에서의 관계를 제대로 만들지 못했다. 커플 상담가 소피아(숙인 리)는 남편 롭(라파엘 바커)과 온갖 기이한 체위를 즐김에도 오르가슴 한번 느껴보지 못했고, 돈을 받고 마조히즘을 제공하는 세브린(린제이 비미시)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한다. 어딘가 조금씩 불완전한 이들은 언더그라운드 살롱 ‘숏버스’에서 만나 서로의 부족함을 공유하고 보완한다.
- 씨네 21에서 발췌.


- 6월 16일 (화) 늦은 7시 30분
- 민우회 건물 나루 지하1층 교육장
- 멋진하루 진행을 위한 데이트 비용 2천원.
- 문의 및 신청 : 02-739-8858 담당_하나.

* 멋진 하루는 관심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Posted by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민우회성폭력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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