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시각2007.04.19 14:17
그 상황을 위험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것은 누구의 시각입니까
인파로 북적대는 지하철에서도 성추행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을
생활의 감각으로 알고 있는 여성들은 숲 속처럼 어둑하고 은폐된 공간만이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결국 판결문에 채택된 것은 누구의 시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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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민우회성폭력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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